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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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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탁상행정’은 그만… 현장견학으로 업무이해도↑

공사감독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태풍피해 복구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2-06-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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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광수 기자)강릉시는 시설직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16()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태풍피해 복구 건설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지난 2020년 태풍 마이삭·하이선 피해 복구공사에 대해 현장소장으로부터 사업설명을 듣고 공법, 안전사고예방 및 유지관리 방안 등 질의 응답 후 복구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하였다.

 

견학에 참석한 공무원은예산에 짜여진 공법 선택보다는 건설행정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발 늦더라도 영구적인 공법선정의 필요성과 해안변 건설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방법 등 설계·시공 적용하는 요령을 학습하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현장 견학을 통해 기술직공무원이 설계·시공 등 건설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여 신뢰받는 건설행정 서비스를 지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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